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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김두관 아들 영국유학, 딸 중국유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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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발리면서생긴일 조회 166 조회 날짜 20-06-27 00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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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두관 아들 영국유학, 딸 중국유학

축구광이기도 한 아들 동완씨는 현재 스포츠마케팅 관련 학과 전공을 위해 영국에 체류하고 있다. 그건 공교롭게도 김두관 지사 본인의 꿈이기도 했다. 김 지사는 2010년 언론 인터뷰에서 “고등학생 시절 스포츠해설가와 프로모터를 겸한 직업을 갖고 싶었다”고 말했다. 학창 시절 MBC 에 출연한 김 지사가 장래 희망을 묻는 차인태 당시 아나운서의 질문에 “체육학과를 가고 싶다”고 답했다는 일화도 있다. 그래서일까. 김 지사는 남해군수 재임 시절 스포츠 관련 사업에 공을 들였다. 김 지사가 도입한 남해군의 천연잔디 생산 사업은 지자체들 중에서도 성공 사례로 꼽힌다. 현재 남해군에는 천연잔디를 갖춘 축구장만 7곳, 야구장이 3곳이다. 남해군은 2002년 한-일 월드컵 당시 덴마크 축구대표팀의 전지훈련도 유치했다.
김 지사의 어린 시절 꿈을 아들이 이어가고 있다면, 맞딸 서연씨는 ‘아버지의 현재’와 조금 더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. 김 지사는 여야 대선주자들 가운데서도 중국과의 관계에 공을 많이 들여온 ‘지중파’다. 2004년에는 베이징에 8개월 가량 머물며 중국어와 중국의 역사, 정치 현실 등을 공부했다. 김 지사는 딸에게 중국 유학을 권유하겠다는 생각을 당시 품었다고 한다. 딸 서연씨는 김 지사의 뜻대로 중국인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‘중국은행’ 서울지사에 근무하고 있다. 중국 자매지인 은 2010년 김 지사의 도지사 당선 소식과 딸의 중국 유학 사실 등을 전하며 “김두관 지사는 김대중·노무현 전 대통령 이후 중국을 가장 잘 아는 정치 지도자”라고 호평했다. 한 측근은 “서연씨는 아버지의 길에 대해 자신의 의사를 잘 표명하지 않는 신중한 성격이지만 마음속으로는 부친의 선택을 존중하고 따르는 편으로 알고 있다”고 전했다.

원문보기:
http://m.hani.co.kr/arti/politics/politics_general/539428.html#cb#csidx9220b9bdab0d4d7a586fa00783ad68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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