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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[속보] 경북 군위서 신촌■교인인 정수기 방문관리사 코로나19 확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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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뿌뿌뽕 조회 70 조회 날짜 20-02-25 09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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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[속보] 경북 군위서 신촌■교인인 정수기 방문관리사 코로나19 확진

가족 3명 자가격리..대면접촉 많은 직업이라 추가 발생 우려

경북 군위군에서 신촌■ 대구교회 신도인 40대 여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.

군위군에 따르면 정수기 등 대여제품 방문관리사인 A(49) 씨가 2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. A씨는 신촌■ 대구교회 신도인 것으로 확인됐다.

A씨는 지난 20일 증상이 나타나 다음날 검체 검사를 했다. 확진 후에는 A씨의 남편과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 2명 등 가족 3명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.

군위군은 A씨의 동선에 대한 조사를 벌여 접촉자에 대해서는 즉각 자가격리 및 검체 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.

하지만 대면 접촉이 많은 A씨의 직업 특성상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다수 발생할 소지가 높아 우려가 큰 상황이다.

현재 군위군에는 지난 22일 신촌■ 교인의 남편과 시아버지 등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는 등 현재 총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.

이현주 기자 lily@imaeil.com

http://mnews.imaeil.com/Society/202002250916289649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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